세계 185개국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로봇을 겨루는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가 10월 10일 토요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마지막 일정을 진행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로봇 경기 결승과 시상식·폐막식이 예정돼 있으며, 일반 관람객은 공식 페이지에서 무료 관람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핵심 정보
- 날짜: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 장소: 인천 송도컨벤시아
- 주소: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23
- 관람료: 무료, 공식 온라인 관람권 예약
- 주요 일정: 예선 잔여 경기, 결승, 시상식, 폐막식
- 전시 부스: 오전 9시~오후 4시
- 지하철: 인천 1호선 인천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10월 10일에 무엇을 볼 수 있나
공식 안내에 따르면 마지막 날에는 예선 잔여 경기부터 결승, 시상식, 폐막식까지 이어집니다. 경기장에서는 여러 국가 대표팀이 연합을 구성해 로봇 임무를 수행합니다. 국가별 부스와 청소년들이 만든 산불 탐지·진화·예방 기술 아이디어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행사장 내 기업·대학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LG CNS·LG전자와 MIT·KAIST·인하대 등 여러 기관의 부스가 안내돼 있습니다. 결승과 폐막식의 세부 시각은 현장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페이지의 ‘Onsite Daily Schedule – Public’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산불’이 대회 주제인가
올해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산불입니다. 만 14~18세 참가자들이 로봇을 직접 설계·제작하고, 산불 발생부터 진화와 피해 복구까지를 재현한 경기장에서 임무를 해결합니다.
인천시 발표 기준으로 185개국 186개 팀, 선수 876명과 멘토 360명이 참가했습니다. 워싱턴·두바이·제네바·싱가포르·아테네 등에 이어 국내에서 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료 관람권 예약 방법
- FIRST Global 공식 행사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GET YOUR FREE TICKET’ 아래 ‘RESERVE NOW’를 누릅니다.
- Eventbrite에서 10월 10일 관람 일정을 선택해 예약합니다.
- 예약 확인 화면이나 이메일을 휴대전화에 보관합니다.
공식 페이지는 관람권이 일반 대중용이며 무료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잔여 좌석과 입장 가능 여부는 예약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으로 출발하기 전에 예약 완료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송도컨벤시아 가는 법
지하철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송도컨벤시아까지 걸어서 약 10분입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관람객이 몰릴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합니다.
자동차·주차
송도컨벤시아 일반 지상·지하 주차장은 승용차 기준 기본 30분 1,500원이며, 처음 30분 안에 출차하면 무료입니다. 전일주차 요금은 24,000원입니다. 장애인·국가유공자·경차·저공해차량은 공식 안내 기준 50% 할인 대상입니다.
일반 승용차가 D GATE 하역장으로 들어가면 일반 주차장이 아니라 하역장 요금이 적용되므로 입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형 국제행사인 만큼 만차 가능성도 고려하세요.
현장에 못 가면 생중계·순위 확인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공식 행사 페이지의 ‘LIVE PAGE’에서 생중계, 팀 순위와 경기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정 변경도 이 페이지가 가장 빠르므로 현장 관람객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한 출처
이 글은 2026년 10월 9일 오후 10시 55분(KST) 기준 공식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세부 경기·폐막식 시간과 관람권 잔여 여부는 방문 직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