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복귀 67분|아틀레티코 1-0 승리·라리가 6연승

조명이 켜진 야간 축구 경기장과 공

이강인이 허벅지 통증을 털고 선발 복귀했습니다. 이강인은 2026년 10월 25일(한국시간)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라리가 1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67분을 소화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0월 25일 오전 7시 43분(KST)
경기 결과와 선발 명단은 라리가 공식 기록, 득점과 순위는 Reuters, 이강인의 복귀 경위와 출전 시간은 국내 경기 보도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조명이 켜진 야간 축구 경기장과 공

아틀레티코-데포르티보 경기 결과

  • 최종 스코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0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 득점: 훌리안 알바레스(후반 3분)
  • 이강인: 선발 출전, 후반 22분 교체로 67분 소화
  • 아틀레티코: 리그 10경기 승점 25, 2위

이강인 부상 복귀전 내용

이강인은 지난 슈투트가르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대퇴사두근 통증으로 결장한 뒤 나흘 만에 선발로 돌아왔습니다. 전반에는 두 차례 개인 돌파 뒤 슈팅을 시도했고, 후반에도 공격에 가담한 뒤 67분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와 교체됐습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부상 우려 뒤 곧바로 선발 복귀해 67분을 뛰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강인의 상태와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구단 발표와 공식 명단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승골은 알바레스

0-0으로 마친 전반 뒤 후반 3분 알렉산드로 그리말도의 패스를 받은 알바레스가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데포르티보의 막판 공세를 막아 1-0 승리를 지켰고, 승점 25로 라리가 2위를 유지했습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최근 경기

직전 리그 경기 내용은 에스파뇰-아틀레티코 0-1 결과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아틀레티코 2-0 맨유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표 이미지는 해당 경기 현장이 아닌 축구 경기장 자료 이미지입니다. 사진: Abigail Keenan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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