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400m 계주 결선 오늘|실격 번복, 밤 10시 23분 경기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 실격 판정을 항소로 뒤집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결선은 9월 28일 오후 10시 23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 국내에서도 같은 시각으로 보면 됩니다.

남자 400m 계주 결선 핵심 정보

항목 내용
종목 육상 남자 400m 계주(4×100m)
결선 시간 2026년 9월 28일 오후 10시 23분
장소 나고야시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
한국 대표팀 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예선 기록 39초33
진출 경위 배턴 인계 구역 이탈 실격 판정 → 한국 항소 → 판정 번복

대회 공식 일정에는 남자 4×100m 계주 결선이 이날 오후 10시 23분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일정이나 출전 순서는 경기 운영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시청 직전 아시안게임 공식 일일 일정의 육상 항목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왜 실격됐고, 어떻게 판정이 뒤집혔나

한국은 예선 2조에서 39초33으로 결승 진출권 안에 드는 기록을 냈지만, 1번 주자 김시온과 2번 주자 나마디 조엘진의 배턴 인계가 허용 구역을 벗어났다는 판정으로 한때 실격 처리됐습니다.

대표팀은 즉시 영상을 제출해 항소했습니다. 하경수 단거리 대표팀 감독은 제출한 영상상 실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고, 주최 측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 결선 출전권을 되찾았습니다. 이 내용은 9월 28일 새벽 연합뉴스 보도와 MBC 보도에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 출전 선수

  • 김시온(국군체육부대)
  •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 이재성(전남광주시청)
  •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

다만 결선 주자 순서와 최종 출전 명단은 경기 직전 바뀔 수 있습니다. 공식 일정의 ‘Start List’가 갱신되면 레인과 주자 배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청 전 확인할 점

  • 시간: 9월 28일 오후 10시 23분. 한국과 일본은 같은 시간대를 사용합니다.
  • 종목명: 국내 기사에서 ‘남자 400m 계주’라고 부르지만, 공식 영문 종목명은 ‘Men’s 4 x 100m Relay’입니다.
  • 중계: 종목별 생중계 채널은 당일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채널을 단정하기보다 경기 직전 방송사·포털 스포츠 라이브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결과: 경기 종료 뒤에는 공식 결과 페이지에서 순위와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열리는 한국 선수단 주요 경기는 2026 아시안게임 9월 28일 한국 경기 일정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

확인된 사실은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항소 인용으로 결선에 진출했고, 공식 일정상 결선 시각은 9월 28일 오후 10시 23분이라는 점입니다. 메달 가능성이나 결선 순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므로 예측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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