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플러스 10K 오늘 오후 2시 접수|4600명 선착순·참가비 1만원

2026 서울 플러스 10K 개인 참가 접수가 오늘 9월 21일 오후 2시 시작됩니다. 모집 인원이 4,600명인 선착순 접수라 참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접수 시간과 신청 경로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무엇이 열리나

서울시가 10월 24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여는 ‘2026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이 서울 플러스 10K입니다. 개인 참가 접수는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모집 인원은 4,600명입니다.

  • 대회일: 2026년 10월 24일
  • 출발: 오전 7시 30분
  • 장소: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
  • 종목: 10km
  • 개인 모집: 4,600명 선착순
  • 개인 접수: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 참가비: 1만원

코스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거쳐 다시 여의도공원으로 돌아오는 10km 구간으로 안내됐습니다. 기록 경쟁만을 위한 레이스라기보다 시민들이 각자의 속도로 달리며 완주를 경험하는 행사 성격이 강합니다.

접수 전에 확인할 것

가장 중요한 것은 9월 21일 오후 2시라는 접수 시작 시각입니다. 선착순 모집이므로 신청 페이지 접속이 몰릴 가능성은 있지만, ‘몇 분 만에 마감된다’고 단정할 근거는 현재 없습니다. 마감 속도는 실제 접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안내에 따라 인더트레일 누리집에서 진행됩니다. 신청 직전에는 주최 측 페이지에서 참가 자격, 결제·환불 조건, 물품 수령 방법 등 최종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크루전과 키즈런은 일정이 다르다

개인 10K만 있는 행사는 아닙니다. 남녀 4명이 한 팀으로 달리는 크루전과 어린이·가족을 위한 키즈런도 함께 운영됩니다. 크루전은 100개 크루, 총 400명 규모로 안내됐고 9월 29일 오후 2시부터 별도 접수가 예정돼 있습니다. 크루전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팀 기준으로는 4만원입니다. 키즈런은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오늘 오후 2시에 열리는 개인 10K 접수와 크루전 접수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그램별 세부 접수 일정과 잔여 인원은 신청 페이지의 최신 표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참가하면 무엇이 포함되나

공개된 안내에 따르면 개인 참가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가 제공되고, 완주자에게는 러닝 액세서리가 추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행사 현장에는 러닝 관련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도 마련됩니다. 후원사가 조성하는 기부금은 유소년 육상 유망주 훈련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기념품 구성이나 현장 운영 세부사항은 행사일까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참가 결정의 핵심 기준은 10km 완주 가능 여부와 대회 당일 일정으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FACT와 아직 확정하면 안 되는 것

확인된 FACT는 9월 21일 오후 2시 개인 접수 시작, 4,60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1만원, 10월 24일 여의도공원 개최입니다. 반면 실제 마감 시각이나 접수 경쟁률은 접수가 시작되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즉시 매진’처럼 결과를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접수 인원·마감 여부 등 실시간으로 달라질 수 있는 정보는 신청 페이지의 최신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


← HWIIK 지금 이슈 허브로 돌아가기

← 이전 글
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