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
건강보험 보수총액 잘못 신고했을 때|금액·근무개월수 정정과 재정산 방법
건강보험 보수총액 신고를 끝낸 뒤 급여대장을 다시 확인하다가 금액이 틀린 것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과급을 빠뜨렸거나 근무개월수를 12개월로 잘못 입력하고, 휴직기간을 제외하지 않았거나 이미 퇴사한 직원을 잘못 신고하는 식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류를 발견한 시점과 이미 건강보험 연말정산이 처리됐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보수총액을 잘못…
-
건강보험 보수총액 신고 어떻게 할까|3월 10일·4월 정산·근무개월수 작성법
직원이 있는 사업장이라면 매년 초 건강보험 보수총액 신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입사할 때 신고한 보수월액으로 매달 건강보험료를 냈는데 왜 다시 전년도 급여를 신고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매월 예상·신고된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먼저 부과하고, 이후 실제로 지급한 전년도 보수총액을 확인해 보험료를 다시 정산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
-
사업장 주소·상호·대표자 바뀌면 건강보험 신고 어떻게 할까|변경신고 14일
사업장을 운영하다 보면 상호를 바꾸거나 사무실을 이전하고 대표자가 변경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이나 법인등기만 변경하면 건강보험 정보도 알아서 모두 바뀐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건강보험 적용사업장이 공단에 신고한 내용이 변경된 경우에는 건강보험 사업장 변경신고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에서는 공단에 신고한 사업장 내용이 변경된 경우…
-
직원 퇴사하면 건강보험 자격상실 신고 어떻게 할까|퇴사일·상실일·보수총액 작성법
직원이 퇴사하면 사업주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을 정리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이 퇴사일과 건강보험 자격상실일을 같은 날짜로 적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근로자는 사용관계가 끝난 날의 다음 날에 기존 직장가입자 자격이 변동되므로 실제 퇴사일과 신고서에 들어가는 상실연월일을 구분해야 합니다. 직원이 퇴사하면 건강보험 신고는 누가 할까? 직장가입자의…
-
직원 입사하면 건강보험 자격취득 신고 어떻게 할까|입사일·보수월액 작성법
직원을 채용하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처음 신고하는 사업주라면 “입사일을 어디에 적어야 하지?”, “월급과 보수월액은 같은 금액인가?”, “첫 월 보험료는 언제부터 빠지나?”처럼 세부적인 부분에서 막히기 쉽습니다. 건강보험 자격취득 신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자격취득일과 건강보험상 보수월액을 정확하게 신고하는 것입니다. 직원이 입사하면 건강보험 신고는…
-
직원 모두 퇴사하면 건강보험 어떻게 할까|사업장 탈퇴신고·대표자 자격 정리
사업장을 운영하다 마지막 직원까지 퇴사하면 건강보험 처리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직원의 자격상실 신고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건강보험 적용대상 근로자가 더 이상 없는 사업장이라면 사업장 자체의 탈퇴신고 대상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대표자의 건강보험 자격이 다르게 연결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
직원 처음 채용하면 건강보험 신고 어떻게 할까|사업장 적용·자격취득 14일
개인사업자나 법인이 처음 직원을 채용하면 급여만 지급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채용한 직원이 건강보험 직장가입 대상이라면 사업장은 건강보험 적용사업장 신고와 근로자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 신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처음 직원을 고용하는 사업주는 사업장 적용신고와 직원 자격취득 신고를 서로 다른 절차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을 처음 채용하면 건강보험…
-
법인대표 건강보험 어떻게 될까|급여 있는 대표·무보수 대표 보험료 차이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하거나 처음 법인을 설립하면 대표자의 건강보험이 어떻게 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특히 “법인대표는 무조건 직장가입자다”, “대표자 급여가 0원이면 건강보험료도 0원이다”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법인대표의 건강보험은 법인 사업장 적용 여부와 대표자가 실제 보수를 받는지에 따라 처리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인대표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일까? 국민건강보험법은 원칙적으로…
-
개인사업자 건강보험 어떻게 될까|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직원 고용 시 차이
개인사업자를 시작하면 건강보험이 어떻게 바뀌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사업자등록을 하면 무조건 지역가입자가 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사업장을 운영하니 대표자도 직장가입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 자격은 단순히 사업자등록증이 있느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의 직장가입자 자격이 있는지, 피부양자인지, 실제로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지 등 현재 건강보험 자격관계를 함께…
-
3.3% 프리랜서 건강보험 어떻게 될까|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판단 기준
회사나 업체에서 일을 하고 돈을 받을 때 3.3%를 떼고 지급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흔히 “나는 프리랜서니까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니다”, “3.3%면 무조건 지역가입자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 자격은 단순히 세금을 몇 % 원천징수했는지나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적혀 있는지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3.3%를 떼면 무조건 프리랜서일까? 그렇게 단정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