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반테 원정에서 2-0으로 이겼습니다. 이강인은 후반 왼발 슈팅으로 크로스바를 맞혔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후반 21분 교체됐습니다.
레반테-아틀레티코 경기 결과
- 최종 스코어: 레반테 0-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득점: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전반 36분), 줄리아노 시메오네(후반 17분)
- 경기: 2026-27 라리가 11라운드
- 장소: 에스타디오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
아틀레티코는 전반 36분 레반테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공을 그리말도가 강하게 마무리해 앞서갔습니다. 후반 17분에는 알렉스 바에나의 침투 패스를 받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골키퍼를 제치고 추가골을 넣었습니다.
이강인 선발 출전, 골대 강타
이강인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함께 공격진에 선발로 나섰습니다. 후반 10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고, 수비를 맞고 굴절된 공이 크로스바를 때렸습니다.
득점이나 도움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공격 전개에 관여했고, 아틀레티코가 2-0으로 앞선 후반 21분 조너선 데이비드와 교체됐습니다. 공식 기록상 이강인의 선발 출전과 66분 교체가 확인됩니다.
아틀레티코는 ‘잠정 선두’
아틀레티코는 리그 7연승을 기록하며 9승 1무 1패, 승점 28이 됐습니다. 이 경기 직후에는 승점 27의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바르셀로나가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이므로 현재 순위는 잠정 선두입니다. 같은 라운드의 바르셀로나 경기 결과에 따라 다시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잉글랜드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브라이턴에 0-1로 패배했습니다.
확인한 출처
대표 이미지: Who’s Denilo?, Unspla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