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라이프치히 6-1 결과|김민재 77분·디아스 해트트릭

바이에른 뮌헨이 RB 라이프치히를 6-1로 크게 이겼습니다. 2026년 10월 18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김민재는 2경기 연속 선발 센터백으로 나서 77분을 소화했습니다. 바이에른은 전반에만 3골을 넣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경기 결과 한눈에 보기

  • 최종 스코어: 바이에른 뮌헨 6-1 RB 라이프치히
  • 전반 스코어: 바이에른 3-0 라이프치히
  • 김민재: 2경기 연속 선발, 77분 출전·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 조합
  • 루이스 디아스: 해트트릭
  • 해리 케인: 분데스리가 100번째 경기에서 득점
  • 바이에른: 도르트문트의 무승부를 틈타 일단 선두로 상승

바이에른-라이프치히 6-1 득점 기록

  • 12분 1-0: 루이스 디아스
  • 26분 2-0: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 34분 3-0: 마이클 올리세
  • 47분 4-0: 루이스 디아스
  • 53분 5-0: 해리 케인
  • 69분 6-0: 루이스 디아스
  • 후반 추가시간 6-1: 안드리야 막시모비치

바이에른은 루이스 디아스의 해트트릭과 파블로비치·올리세·케인의 골을 묶어 라이프치히를 압도했습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추가시간 막시모비치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승부를 바꾸기에는 늦었습니다.

김민재 선발, 바이에른 수비진 구성

김민재는 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 조합을 이루며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77분을 뛰었습니다. 바이에른은 우르비히가 골문을 지켰고, 라이머·우파메카노·김민재·브라운이 포백을 구성했습니다. 중원에는 키미히와 파블로비치, 공격진에는 올리세·사이바리·루이스 디아스·해리 케인이 나섰습니다.

라이프치히는 반데보르트, 클로스터만, 오르반, 루케바, 라움, 엘 아이나위, 반주지, 라이츠, 누사, 은쿤쿠, 그루다가 선발 출전했습니다.

경기 흐름은 어땠나

바이에른은 전반 12분 키미히의 패스를 받은 디아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습니다. 26분에는 디아스의 전진 이후 파블로비치가 추가골을 넣었고, 34분 올리세까지 득점하며 전반을 3-0으로 마쳤습니다.

후반 시작 직후 디아스가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이어 케인이 분데스리가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득점했습니다. 디아스는 69분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바이에른은 최근 아우크스부르크·바이킹 스타방에르전 연속 무승부 뒤 나온 대승으로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순위에 미친 영향

바이에른은 같은 날 도르트문트가 우니온 베를린과 0-0으로 비기면서 일단 분데스리가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프라이부르크의 10월 18일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신 순위는 분데스리가 공식 순위표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공식 기록과 하이라이트 확인

경기 결과와 선발 명단은 아래 공식·신뢰도 높은 경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하이라이트는 국내 중계권자의 공식 채널 또는 분데스리가 공식 채널에서 제공 여부를 확인하세요.

같은 날 이강인이 선발로 나선 경기는 에스파뇰-아틀레티코 경기 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WIIK 지금 이슈 허브로 돌아가기

← 이전 글
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