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가 뉴욕 시티 FC를 2-0으로 꺾고 2026 MLS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한국시간 10월 15일 오전 끝난 경기에서 헤르만 베르테라메와 로드리고 데폴이 한 골씩 넣었습니다. 리오넬 메시는 득점하지 못했지만 데폴의 추가골을 도왔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뉴욕 시티 결과 한눈에
- 최종 스코어: 인터 마이애미 2-0 뉴욕 시티 FC
- 득점: 헤르만 베르테라메 19분, 로드리고 데폴 49분
- 메시 기록: 무득점, 데폴 골 도움
- 경기 결과: 인터 마이애미 2026 MLS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득점 장면은 어떻게 나왔나
전반 19분 베르테라메가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메시·데폴·루이스 수아레스가 관여한 빠른 연계 뒤 마무리했습니다.
후반 4분에는 메시가 빈 공간으로 침투한 데폴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데폴이 2-0을 만들었습니다. 경기 기록상 득점 시각은 49분입니다.
메시는 골 없이도 승리에 기여
메시는 이날 골을 넣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추가골을 도왔고 선제골 과정에도 관여했습니다. 경기 후반에는 뉴욕 시티 골키퍼 맷 프리즈의 선방에 막혀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골키퍼 데인 세인트클레어의 막판 선방을 앞세워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번 승리로 정규시즌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주의할 점
최종 스코어, 득점자·득점 시간,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은 경기 종료 후 공개된 기록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플레이오프 대진과 경기 일정은 정규시즌 최종 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확정 발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