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최원준이 2026년 10월 7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안타 3개를 추가해 시즌 204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 빅터 레이예스가 세운 202안타를 넘어선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입니다. KT는 삼성에 9대3으로 승리하며 8연승을 달렸습니다.
삼성 대 KT 경기 결과 한눈에 보기
| 항목 | 결과 |
|---|---|
| 경기 | 삼성 라이온즈 3-9 KT 위즈 |
| 일시·장소 | 2026년 10월 7일, 수원KT위즈파크 |
| 최원준 | 3안타 추가, 시즌 204안타 |
| KT | 8연승, 88승 5무 49패 |
| 삼성 | 83승 3무 55패 |
KBO 공식 뉴스에 따르면 최원준은 경기 전 201안타에서 출발해 5회 2루타, 7회 좌전 안타, 8회 적시타를 차례로 기록했습니다. KT는 이미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뒤에도 연승을 8경기로 늘렸고, 삼성은 2위가 확정된 상태입니다.
왜 204안타가 신기록인가
종전 기록은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4년에 기록한 202안타였습니다. 최원준은 7회 시즌 203번째 안타로 종전 기록을 넘어섰고, 8회 한 개를 더 보태 기록을 204안타로 늘렸습니다.
| 선수 | 시즌 | 안타 | 의미 |
|---|---|---|---|
| 최원준(KT) | 2026 | 204개 | 현재 KBO 단일 시즌 최다 |
| 빅터 레이예스(롯데) | 2026 | 203개 | 1개 차 추격 중 |
| 빅터 레이예스(롯데) | 2024 | 202개 | 종전 단일 시즌 최다 |
| 서건창(넥센) | 2014 | 201개 | KBO 최초 시즌 200안타 |
다만 ‘204안타가 2026시즌 최종 기록’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10월 7일 경기 종료 기준 KT는 2경기, 롯데는 4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레이예스도 같은 날 KIA전에서 2안타를 추가해 203안타가 됐기 때문에 최종 단일 시즌 기록 보유자는 남은 경기에서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
남은 경기 언제 하나
KBO 잔여 일정 기준으로 KT와 삼성은 10월 11일과 12일 대구에서 다시 만납니다. 롯데는 10월 9~10일 LG, 11일 KIA, 12일 두산과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우천이나 리그 운영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으므로 경기 당일에는 KBO 공식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KT 최원준: 남은 2경기에서 자신의 신기록을 더 늘릴 수 있습니다.
- 롯데 레이예스: 최원준보다 2경기가 더 남아 있고 현재 1안타 차입니다.
- 확인 포인트: 매 경기 종료 뒤 KBO 선수 기록과 공식 경기 일정을 확인하세요.
레이예스가 203안타를 기록한 같은 날 KIA-롯데 경기 결과와 순위 변화는 KIA 롯데 12-4 경기 결과|KIA 3위 탈환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KBO 최신 뉴스 — KT 9-3 삼성, 최원준 최다 안타 신기록
- KBO 보도자료 — 레이예스·최원준 시즌 200안타 도전
- KBO 2026년 10월 경기 일정
- 한겨레 —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 레이예스 203안타
기록과 잔여 경기 수는 2026년 10월 7일 경기 종료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