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토) 개천절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570만 대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전망을 인용한 10월 3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연휴(10월 3~5일) 가운데 오늘 교통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출발 시각을 조정할 수 있다면 지방 방향은 오전 10시~정오, 서울 방향은 오후 4~5시 전후를 특히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핵심만 먼저
- 전국 예상 교통량: 570만 대
- 수도권→지방: 45만 대, 오전 10시~정오 최대 혼잡 전망
- 지방→수도권: 42만 대, 오후 4~5시 최대 혼잡 전망
- 서울→부산 예상 최대: 7시간 20분
- 출발 직전 확인: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오늘 가장 막히는 시간은?
한국도로공사 전망에서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 시작해 오전 10시~정오에 가장 심해지고, 오후 7~8시 무렵 풀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서울 방향은 오전 9~10시 시작해 오후 4~5시 최대, 오후 9~10시 해소 전망입니다.
| 방향 | 혼잡 시작 | 최대 혼잡 | 해소 전망 |
|---|---|---|---|
| 지방 방향 | 오전 6~7시 | 오전 10시~정오 | 오후 7~8시 |
| 서울 방향 | 오전 9~10시 | 오후 4~5시 | 오후 9~10시 |
주의: 위 시간은 교통량 예측입니다. 사고·공사·날씨에 따라 실제 정체 구간과 해소 시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요 도시 간 예상 최대 소요시간
소요시간은 요금소 출발 기준입니다. 도심 진입·진출 시간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이동시간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 구간 | 지방 방향 | 서울 방향 |
|---|---|---|
| 서울↔대전 | 4시간 10분 | 2시간 20분 |
| 서울↔부산(대동) | 7시간 20분 | 5시간 40분 |
| 서울↔광주 | 5시간 20분 | 4시간 |
| 서서울↔목포 | 6시간 10분 | 4시간 30분 |
| 서울↔강릉 | 4시간 45분 | 2시간 50분 |
| 남양주↔양양 | 3시간 40분 | 2시간 10분 |
노선별 최대 혼잡 예상 시각
- 경부선: 부산 방향 오전 11시, 서울 방향 오후 3시
- 영동선: 강릉 방향 정오, 인천 방향 오후 5시
- 서해안선: 목포 방향 오전 11시, 서울 방향 오전 11시
- 중부선: 남이 방향 오전 11시, 하남 방향 오후 3시
- 서울양양선: 양양 방향 오후 1시, 남양주 방향 오후 6시
로드플러스에서 지금 상황 확인하는 법
- 로드플러스에 접속합니다.
- 교통지도에서 이용할 고속도로와 방향을 확인합니다.
- 빨간 정체 구간을 눌러 CCTV와 사고·작업 정보를 봅니다.
- 경로검색에서 현재 예상시간과 우회도로를 비교합니다.
- 출발 직전에 다시 확인하고, 운전 중 조작은 동승자에게 맡기거나 안전한 곳에 정차한 뒤 확인합니다.
한국도로공사의 공식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도 전국 고속도로 소통상황, CCTV, 사고·작업·차단 정보를 제공합니다.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공식 앱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측 숫자보다 실시간 정보가 중요한 이유
570만 대와 도시 간 소요시간은 하루 전체 교통량을 바탕으로 한 전망입니다. 반면 실제 출발 판단에는 현재 사고, 공사, 차단, 휴게소 진입 정체까지 반영되는 실시간 지도가 더 유용합니다. 따라서 예상 혼잡시간을 피하더라도 출발 직전 로드플러스에서 경로와 CCTV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